왓 씨사켓
비엔티엔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인 왓 씨사켓을 여행 마지막 코스로 선택했다.
1818년 아누웡왕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지방의 군주들이 왕에게 충성을 맹세한 곳으로
크게 본당과 화랑, 탑으로 구분되어 있다.
일부가 프랑스 식민지하에 파괴되었지만 사찰본당은 그대로 남아 있다.
이 사원은 총 6,840개의 불상이 있으며 18세기에 출판된 경전이 보관되어 있다.
왓 씨사켓을 관람하고 첫날 묵었던 비엔티엔 머큐어호텔에서 부페식으로 저녁식사를
하고 메콩강 야시장을 둘러보고 비엔티엔 공항에서 23시55분 비행기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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