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람과 함께 북촌을 둘러 보려고 집을 나섰다.3호선 안국역 2번출구로 나와 북촌마을을 둘러보았다.평일인데도 외국인들과 내국인들이 많아서 거리가 복잡했다.탁구 챔피온 차덕희여사 생가터, 안국선원, 가회동 김형태 가옥,가회동 성당, 손병희선생 집터, 북촌박물관 등을 둘러보고 점심시간이라복잡하여 종로3가로 와서 점심식사를 하고, 종묘로 가서 고궁을 거닐었다.아직은 단풍이 제대로 들지 않았다.종묘를 나와 세운상가 입구에 있는 찻집에서 옛날 쌍화탕을 한잔씩 하고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