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서 11명이 철도 와인열차를 예약하여 영동역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고
첫 여행지로 직지사를 찾았다.
직지사는 경북 김천시 황악산에 있는 사찰로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하였다.
고려 태조때 능여스님이 중창하는 등 여러번의 중건을 거쳤다.
이 곳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비로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석조약사여래좌상, 3층석탑,
불화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모임에서 11명이 철도 와인열차를 예약하여 영동역에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고
첫 여행지로 직지사를 찾았다.
직지사는 경북 김천시 황악산에 있는 사찰로 고구려의 승려 아도가 창건하였다.
고려 태조때 능여스님이 중창하는 등 여러번의 중건을 거쳤다.
이 곳에는 대웅전을 비롯하여 비로전, 극락전, 응진전, 관음전,석조약사여래좌상, 3층석탑,
불화 등 많은 문화재들이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