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 초지대교를 건너 인삼센터와 해수탕이 있는 좁은 길을 나서면
황산도 항과 둘레길이 있는데 강화나들길 8코스 구간이다.
해안산책로로 황산도 어판장부터 데크길로 이어져 있다.
어판장 주차장 - 해안산책로 - 강화나들길 - 낚시터 - 용궁 굿당 - 어판장 주차장으로
왕복 2km이며 40분정도 걸린다.
물이 빠져있어 갯벌과 염하 물길로 바다와 숲을 함께 즐길 수 있었다.
다음에는 물이 찼을때 와 봐야겠다.
그리고 횟집에서 회도 먹어야지...
둘레길을 나와 육개장으로 점심을 먹고 해수탕에서 몸을 담그고 왔다.























